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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무역보복에 문재인 경제 휘청
최고관리자 19-07-12 05:23


서울 위기감 64% "최악"

 


좋아질 것 6% 페닉 상태

 




일본의 수출규제 후폭풍으로 경기 비관론이 문재인 정부 출범후 최악으로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결럽 여론조사에서 드러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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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일 <한국갤럽>에 따르면, 9~11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향후 1년 한국의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12%가 '좋아질 것', 57%는 '나빠질 것', 29%는 '비슷할 것'으로 답했고 3%는 의견을 유보했다.


낙관 전망은 지난달보다 3%포인트 줄고 비관 전망은 8%포인트나 급증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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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좋아질 것'이란 응답은 문재인 정부 출범후 최저치이고, '나빠질 것'이란 응답은 최고치다.


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-비관 격차(Net Score, 순지수) 격차도 2017년 9월 조사 시작 이래 최대로 벌어졌다.


특히 서울의 경우 낙관은 6%에 그친 반면, 비관은 64%에 달해 위기감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.

서울보다 위기감이 큰 곳은 대구경북(낙관 5%, 비관 79%)뿐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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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후 1년간 살림살이'에 대해서는 14%가 '좋아질 것', 33%가 '나빠질 것', 50%는 '비슷할 것'이라고 답했다.


실업자가 향후 1년간 '증가할 것'이라고 보는 사람은 57%며 '감소할 것', 비슷할 것'이 각각 15%, 22%였다.

 

비관이 크게 앞서고 순지수도 지난달 -33에서 -42으로 악화됐다.


향후 1년간 노사분쟁이 '증가할 것'이라는 의견은 5월 49% → 6월 57% → 7월 61%로 증가했고 '감소할 것'은 10% → 7% → 7%로 답보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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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분쟁에 대해서는 52%가 '증가할 것', 12%가 '감소할 것'으로 전망해 3개월 연속 비관론이 늘었다.


 <한국갤럽>은 지금은 한일 간 경제 갈등이 더해진 상태라고 볼 수 있다"며 "다른 분야와 달리 국제 관계 전망은 40대가 가장 비관적"이라고 분석했다.


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(집전화 RDD 15% 포함)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, 표본오차는 ±3.1%포인트(95% 신뢰수준), 응답률은 15%(총 통화 6,849명 중 1,005명 응답 완료)였다.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.


Yankeetimes 7/12/1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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